이번에 소개할 셋업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시각적인 편안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공간이에요.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장비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작업 효율을 높인 점이 인상적이죠.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Samsung CJ89 43″ Curved UltraWide 모니터예요. 화면이 넓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되어 있고, Ergotron HX 암을 사용해 책상 공간을 깔끔하게 비워낸 점이 아주 센스 있죠. 여기에 Anglepoise Type 90 Desk Lamp를 더해 따뜻한 조명 포인트까지 챙긴 모습이 돋보입니다. 이 셋업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두 가지예요. 첫째, 화이트 컬러의 본체와 주변 기기를 통일해 공간을 넓어 보이게 만드는 법이죠. 둘째, 데스크 매트나 조명을 활용해 무미건조할 수 있는 화이트 책상에 아늑함을 더하는 방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