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to Create: An L.A. Designer’s Ever-Evolving Home Office
이번에 소개할 셋업은 LA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Mason Watson의 공간이에요. 전체적으로 실용성을 강조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는 유연한 분위기가 돋보이죠. 화려함보다는 작업 효율에 집중한 정갈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책상 위를 차지한 Wacom Cintiq 16″와 MacBook Pro 2021 M1 Max 14″의 조합은 디지털 아티스트에게 더할 나위 없는 구성이에요. 여기에 편안한 업무를 책임지는 Herman Miller Aeron 의자가 더해져 장시간 작업에도 무리 없는 최적의 환경을 완성했죠. 이 셋업에서 눈여겨볼 점은 본인의 창작물을 직접 인쇄해 데스크를 꾸민 감각이에요. 또한, IKEA TROTTEN Sit/Stand Desk를 활용해 스탠딩 작업까지 고려한 동선은 건강과 생산성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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