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l Displays: Creative Director’s Home Office in Baltimore, US
미국 볼티모어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작업실을 소개해요.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구성에 듀얼 모니터를 배치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죠.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LG 27UK650-W 두 대를 나란히 배치한 구성이에요. VIVO Dual Monitor Desk Mount를 사용해 공중에 띄워두니 책상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시각적으로도 깔끔하죠. 여기에 16″ MacBook Pro M1 Max를 연결해 강력한 작업 환경을 완성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셋업에서 배울 점은 책상 위를 비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거치대를 활용했다는 거예요. 복잡한 선들은 Anker 778 Thunderbolt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장시간 작업이 잦다면 Herman Miller Aeron처럼 검증된 의자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