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Workspace with Dual Apple Studio Displays in Ontario, Canada
캐나다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케빈 월튼의 데스크 셋업은 절제된 세련미와 압도적인 업무 효율을 동시에 보여줘요. 화이트 톤의 가구와 그레이 컬러의 소품을 조화롭게 배치해, 차분하면서도 몰입감 넘치는 작업 공간을 완성했죠.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역시 두 대의 Apple Studio Display예요. 광활한 화면 덕분에 여러 작업을 동시에 띄워두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에 최적이죠. 여기에 뒤쪽의 Philips Hue Play Lights를 더해 은은한 간접 조명 효과를 낸 점도 인상적이에요. 밤에는 분위기를 살려주면서 눈의 피로도까지 덜어주는 아주 영리한 조합이죠. 이번 셋업에서 눈여겨볼 포인트는 공간의 분리예요. Grovemade Desk Shelf를 활용해 모니터 높이를 높이고 하단 공간을 수납으로 활용한 점은 좁은 책상을 넓게 쓰는 좋은 방법이죠. 기기들은 많지만 배치가 깔끔해, 여러분의 서재를 꾸밀 때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정석적인 셋업이에요.

태블릿
iPad Pro 11″
스탠드
Be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