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Workspace of an Experience Designer in Barcelona, Spain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는 경험 디자이너의 공간이에요. 전체적으로 우드톤과 화이트를 조화롭게 사용해, 일에 집중하기 좋은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이 셋업의 핵심은 역시 깔끔한 데스크 테리어예요. 이케아의 SKÅDIS 타공판을 활용해 자칫 복잡할 수 있는 주변 기기들을 벽면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여기에 펠트 소재의 데스크 매트를 더해 따뜻한 질감을 살리고, Apple Magic Keyboard와 Trackpad 조합으로 간결한 작업 환경을 완성했죠.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면 이 셋업을 눈여겨보세요. 듀얼 모니터 암을 사용해 책상 위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꼭 필요한 장비들만 배치해 시각적인 피로도를 낮춘 점은 우리 집 책상에도 충분히 적용해 볼 만한 포인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