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 Hacking Workspace in Nantes, France
프랑스 낭트의 한 작업실에서 찾은 이번 셋업은 따뜻한 우드 톤과 깔끔한 미니멀리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마치 카페에 온 듯 편안하면서도 생산성을 놓치지 않는, 딱 인디 해커를 위한 이상적인 작업 환경이죠. 가장 눈에 띄는 건 Huawei MateView 모니터와 BenQ Halo ScreenBar의 조합이에요. 모니터의 시원한 비율 덕분에 작업 화면을 넓게 쓸 수 있고, 스크린바가 모니터 상단에 깔끔하게 자리 잡아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답니다. 여기에 HAG Capisco 체어를 더해 장시간 몰입해도 무리 없는 건강한 셋업을 완성했어요. 이번 셋업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책상 위 정리법이에요. Setup Cockpit을 활용해 모니터 높이를 올리고 하단 공간을 수납으로 활용한 점은 우리도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매력적인 포인트죠. 공간이 좁다면 이렇게 수직 공간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책상이 훨씬 넓어 보인답니다.

의자
HAG Capi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