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phic Design Workspace with Lots of Plants in Montrouge, France
프랑스 몽루주에 위치한 이 작업실은 마치 작은 숲속에 들어온 듯한 평온함을 줍니다. 창가에 놓인 싱그러운 식물들과 따뜻한 우드톤 데스크가 어우러져, 긴 시간 작업해도 눈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가장 눈에 띄는 건 LG 32UD89-W 모니터예요. 32인치의 시원한 화면 덕분에 그래픽 디자인 작업 시 몰입감이 남다르고, 여기에 Logitech MX Keys와 MX Master 조합을 더해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완성했답니다. 작업 중간중간 Bose SoundLink Mini II로 음악을 들으며 리프레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셋업에서 배울 점은 자연물과 기술의 조화예요. 기계적인 데스크 환경에 생기 넘치는 식물을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온도가 확실히 달라진답니다. 여러분도 책상 한구석에 작은 반려 식물을 들여보세요.

의자
IKEA JÄRVFJÄLLET
타블렛
Wacom Intuos 4

게임기
Nintendo Sw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