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Workspace with Two Standing Desks in Cape Town, South Africa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활동하는 대니얼 클로퍼의 작업 공간이에요. 따뜻한 메이플 우드 톤을 베이스로, 두 개의 스탠딩 데스크를 나란히 배치해 공간의 효율성과 감성을 동시에 잡았죠. 전체적으로 밝고 개방감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이 셋업의 핵심은 LG 27″ UltraFine 5K Gen 2 모니터와 맞춤 제작된 Maple Arc Stand의 조합이에요. 모니터의 선명한 화질과 우드 스탠드의 따뜻한 질감이 만나 시각적인 편안함을 극대화해주거든요. 여기에 Herman Miller Aeron 의자가 더해져 장시간 작업에도 몸의 피로를 덜어주는 완벽한 환경을 완성했답니다. 이 셋업에서 눈여겨볼 포인트는 책상 위를 정돈하는 방식이에요. Twelve South BookArc를 활용해 맥북을 수직으로 세워두면 공간을 훨씬 넓게 쓸 수 있죠. 또한 YSAGI Black Leather 데스크 매트를 사용해 우드 데스크와 대비되는 묵직한 포인트를 준 점도 참고해볼 만한 센스예요.

태블릿
iPad Pro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