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n Pink Den in Bristol, UK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개빈 스트레인지의 데스크는 강렬한 네온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공간이에요.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넘치면서도 창의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분위기라 보고만 있어도 영감을 얻게 되죠. 이 셋업의 핵심은 듀얼로 구성된 LG 27″ Ergo 모니터와 그 뒤를 밝히는 Phillips Hue Play Light Bar 조합이에요. 모니터 뒤편에서 은은하게 뿜어져 나오는 조명이 공간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주죠. 여기에 생산성을 높여주는 Loupedeck Live까지 더해져 디자인과 작업 효율을 모두 잡은 멋진 구성이에요. 여러분도 평소 좋아하는 색감을 조명으로 활용해 보세요. 밋밋한 데스크에 포인트 조명 하나만 추가해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