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ist Monochrome Desk Setup in Heidelberg, Germany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마크가 꾸민 이 공간은 군더더기 없는 모노크롬의 정석을 보여줘요. 전체적으로 블랙과 그레이 톤을 메인으로 사용하여 차분하면서도 몰입감 넘치는 업무 환경을 완성했죠.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건 와이드한 Gigabyte G34WQC 모니터와 고급스러운 타건감을 자랑하는 Mode65 키보드의 조합이에요. 시각적인 개방감은 물론, 사용자의 손끝까지 고려한 장비 선택이 무척 인상적이죠. 이 셋업에서 눈여겨볼 점은 데스크 매트와 의자의 조화예요. ULX의 비건 레더 데스크 매트와 Herman Miller Embody 체어는 장시간 작업에도 피로도를 낮춰주면서도 공간의 무게감을 잘 잡아줍니다. 여러분의 책상에도 이런 소재의 통일감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모니터
Gigabyte G34WQC

PC 케이스
NZXT H510
키보드
Mode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