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agram Setup in Italy
이탈리아의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올리비아의 책상은 마치 작은 서재에 들어온 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우드 톤과 차분한 조명이 어우러져, 책을 읽거나 글을 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가장 눈에 띄는 장비는 단연 MacBook Air와 iPad의 조합이에요. 메인 작업은 노트북으로 하되, iPad와 Apple Pencil을 활용해 틈틈이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모습이 무척 실용적으로 보여요. 여기에 Apple Magic Keyboard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생산성 높은 미니멀한 공간을 완성했네요. 이 셋업에서 눈여겨볼 점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예요.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도 향초나 책 같은 소품을 적절히 배치해, 딱딱한 업무 공간이 아닌 나만의 휴식처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아이패드
iPad
양키캔들
Yank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