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Roofing to Photography: Cory Johnson’s Simplified Workspace Evolution
지붕 공사 현장에서 사진가의 작업실로 변모한 코리 존슨의 공간을 소개해요.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면서도, 나무 소재의 따뜻함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핵심은 데스크 위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Oakywood 데스크 선반과 그 아래 자리 잡은 Satechi Slim X3 Bluetooth 키보드 조합이에요. 공간을 수직으로 활용해 여유를 확보하고, 슬림한 디자인의 키보드로 작업 환경에 단정함을 더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셋업에서 영감을 얻어보세요. 좁은 책상일수록 선반을 활용해 시각적인 정돈감을 주는 것이 좋고, 장비의 컬러 톤을 나무 소재와 맞추면 훨씬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